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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와 원숭이와 공작새

2권이 하도 좋아서 아껴 두었다가 지금에서야 다 읽었습니다. 2권 정도의 반향은 없지만 좋은 작품입니다. 이 책은 표제작인 〈상아와 원숭이와 공작새〉와 〈몸값의 해〉두 개 이야기로 되어 있는데 표제작보다는 두 번째 이야기가 더 좋았어요. 에버라드의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인데, 여기까지 읽어보니 에버라드와 작가는 영리한 사람들(여자고 남자고)을 참 좋아하...

바다의 별

《타임패트롤》의 후속에 해당하는 《바다의 별》은 《타임패트롤》과는 완전히 다른 작품처럼 보여요.이 책에는 두 개의 중편이 실려 있고, 표제작인 〈바다의 별〉은 뒤에 실려 있어요. 첫 중편인 〈오딘의 비애〉는 1권의 주인공 애버라드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내용은 새로운 역사학자 요원인 칼을 중심으로 진행돼요. 칼은 신체가 건강하고 또 지적인 대학교수로, 자신...

타임패트롤

《타임패트롤》에 대한 호평은 일찍부터 듣고 있었지만 손이 가질 않다가, 곧 절판된다는 소식을 듣고 구입하였습니다. 이 이야기에 대해서 길게 쓸 것은 없을 것 같아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하지만 시간 패러독스가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분명 재미는 있어요.이 책을 먼저 읽은 파트장님은 편하게 쓴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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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