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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가무 연구소

옆자리 카렌씨가 선물로 받았다고 해서 저도 보게 되었습니다.엄청난 수준의 술부림 이벤트 쇼쇼쇼. 랄까. 위도 장도 옛날에 망쳐버린 저로서는 읽기만 해도 쓰려지는 엄청난 내용들이 들어 있더군요. 아니 정말 저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충분히 잘 살고 있으니까(노다메 칸타빌레도 대성공), 제가 걱정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_-하...

두 사람이다

원래는 다른 책을 사려고 서점에 갔던 거지만요 ...아 뭔가 사족 같은데, 전 정말 책을 볼 때 가격을 안 봐서(주로 인터넷에서 10만원씩 사니까 이번 10만원 세트의 책들 이런 감각?) 오프라인 매장에서 당황하는 일이 있거든요. 요번에도 그랬는데 원래는 천예록을 사러 간 거였어요. 그런데 3만원이나 하잖아요!이럴 때는 또 소심해지는 성격이라 못 샀는데...

나루토 35-38

처음 살 때는 한 60권쯤에서 끝나지 않겠나 했는데 이 속도라면...재미있어요. 요즘 잘 나가는 작가들은 정말 아낌없이 팍팍 잘 죽이네요. (...)잘 죽인단 이야기에 생각나서 오랜만에 마틴옹의 라이브 저널에 들어가 보니...축구 팬이었구나. 어째서! 미국인이잖아!

강철의 연금술사 16, 17

월간지 연재 만화책은 천천히 사도 그리 많이 안 밀려서 좋아요. 아껴보는 맛도 있고. 전에 누군가 불평하는 걸 들었던 것도 같은데 나는 그냥저냥 괜찮게 작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따라가고 있어요. 내가 보기엔 충분히 괜찮아요.

그린빌에서 만나요.

유시진씨는 고양이 타입의 남자애를 잘 그리죠.나도 시이 같은 남자 있으면 바로 낚일텐데. 살짝 츤데레에, 통통, 눈이 잘 생겼고. 히히힛.유시진 만화는 아무래도 호불호가 극명하니 마구 추천하긴 힘들지만 전 재밌게 봤어요.

언더 더 로즈

백아님이 4권 사신 걸 보고 "야한 거군요! 공공장소에서! 성추행범! 나빠요!"를 외치며 주문했습니다. <- 랄까...한 줄로 줄이면아빠와 아들이 발정난 사운드 오브 뮤직 여러가지 의미에서 대단히 현실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2. 뭐 애당초 야한 것을 노리고 구매했기 때문(<- )에 4권의 전개에는 불만없는데요...왜 이리 애새끼들이...

바사라

책장 정리 하다가 바사라를 알테에게 양도받은 걸 기억해내서(이런 걸 기억해 냈다고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_-) 오늘 슬슬 읽었습니다.xxx가 죽는다는 걸 알고 읽으니 참...허망하더군요. on_어려서 볼 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타타라에게 붙은 사람은 안 죽는데, 거기만 간당간당하게 있다가 죽어버려서 으앙. on_ 알고 봐도 쇼크가 이런데 모르고...

카시카

작가를 기억하고 그 작가의 책을 연속해서 읽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진 것은 언제였을까요? 정확하게 기억은 잘 안납니다. 그 계기가 만화책이었던 것은 분명해요.이츠키 나츠미는 작품보다 작가의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처음으로 접한 "oz"는 강력 추천을 받았는데, 저 역시 구할 수 만 있다면 반드시 읽으라고 할 정도로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카시카...

《cenacle》, 때릴 수도 없고, 참나.

...cenacle 2호를 샀습니다. 9800원. 강경옥이란 이름에 주저없이 샀습니다만...참 뭐라 할 말이 없군요.동인지도 이런 식으론 안해. 내가 부탁님 동인지 같은 걸 3권 사고도 후회를 안했다. 내 참. 이거 뭐냐....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국내 순정만화는...그림을 참 못그리네효. 아무리 무크지지만 프로잖아. 이름도 대놓고 한국여성만화가협회 무...

홍차왕자 완결

도대체 언제 어디서 본 말인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오래된 말투로 "건담은 내 청춘이었다."라고 표현한 걸 기억하고 있어요.홍차왕자는 저의 청춘이었죠. 제가 키가 작은 건 어쩜 군것질할 용돈을 몽땅 모아서 만화잡지를 사는데 써서 였을지도 모르겠네요. :D매 월 29일무렵부터 서점을 기웃거리며 새 잡지가 진열되기를 기다렸어요. 지방은 배포일 전에 배송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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