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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베스파

이 만화가 성장기 만화로 광고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우리가 보통 성장기라고 말할 때의 이미지는 15~6세 무렵의 아이가 18~19세 정도까지 자라는 것을 의미한다. 대개의 성장 드라마 역시 이 정도 시기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볼 때도 이 시기 구분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나이 구간을 떠나서 성장기라는 말을 할 때는 소년, 소녀에서 ...

본격 제 2차 세계대전 만화1

정리하다 보니 만화 쪽으로는 빠진 책들이 조금씩 보이네요. 날짜는 대충 비슷한 시기에 본 책들과 맞춰서 넣었습니다. 2008년은 비교적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레이블로 많이 읽었기 때문에 지금도 기억해 낼 수 있지만 그보다 과거의 책들은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고 봐야겠지요. 그런 책들도 기록이 남은 것은 정리해 보려고 생각 중이긴 합니다만...이글루스 입신...

제목은 크게 휘두르며 인데...

내용은 끝없는 번트. ...물론 수백 팀이 참가하는 나츠 고시엔 대회에, 선수가 10명 뿐인 약체 팀에서 주자 한 명 한 명 소중하게 진루시키겠다는 의견은 알겠습니다만, 역시 한 이닝에 번트가 서너 번씩 나오는 건 익숙해지기 힘드네요. on_실제 고시엔을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작가가 확실하게 야구를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이고, 그림 실력과는 ...

조선 남자, 아이를 키우다

이문건의 양아론(???)를 만화로 그린 내용인데요, 음 솔직히 말하면 홍승우를 다른 옛날 작가와 착각하고 구매했어요(...). 그 전의 비빔툰이나 야야툰 둘 다 쪽페이지로 몇 편 정도 본 것 밖에 없어요. 그래서 홍승우가 어떤 스타일의 작가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책에선 그냥 그래요.

너에게 날리는 홈런

설마 이게 책 한 권이 될 줄은 몰랐네요(짧은 단편 두 개 포함). 웹판에 비해서 컷 배치가 많이 달라졌어요. 확실히 보기 좋긴 합니다만 제가 선호하는 그림체는 아니라서 덤덤하게 봤어요. 처음 본다면야 재미있겠지만, 한 번 보고 나면 흥미가 떨어지는 내용이다 보니 과연 이걸 디씨에서 본 사람들이 살 것인가 하는 의문이 있어요. 음. ..그렇지만 그럼에도...

영혼

올해 애니북스의 책들을 많이 본 것은 좋은 작품을 많이 내놓은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당시 직장 동료였던 K씨가 칼럼리스트로 활동하신 인맥으로 많은 책들을 확보하고 계셨기 때문이다. 올해 많은 책들을 빌려주신 K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영혼의 일반적인 평가는 나도 잘 모르겠다. 화제가 되곤 했던 애니북스의 책 치고는 조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

여자의 식탁1

어디선가 호평을 듣고서 읽었는데 그 어디가 어디인지를 모르니 큰일이다. 매일 너무 많은 정보를 섭취해서 과연산이 일어나고 있는 건 아닌지…….작품은 담담하니 괜찮았다.지나고 나니 그때였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꼭 사람의 인생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는 모르는 사이 일본 만화의 전성기를 지나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모양이다. 수십 권의 대작들이 휩쓸고 ...

도자기

새로 그린 페이지가 상당히 많더군요. 대사도 많이 수정되었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잘 나와서 만족.

오오쿠3

너무 오랜만에 봐서 기억이 안납니다. ...그냥 기억의 저편에 묻어뒀다가 완결 났다는 이야기 나오면 그때 봐야할 듯요. -_-

리스토란테 파라디조

내용은 훈훈. 한권짜리인 주제에 얼굴 비슷하게 생긴 양산형 NPC 너무 많이 나와서 알아보기 귀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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