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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캣 인 파리

스노캣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이런 책을 제 값 주고 샀으면 전 땅을 쳤을 거예요. 귀엽긴 해요.

아기와 나, 언제나 상쾌한 기분

요즘 들어서 너무 바른 이야기를 하면 좀 지겹다는 생각도 하지만 라가와 마리모는 여전히 좋았어요. 할인 행사를 통해서 《아기와 나》와 《언제나 상쾌한 기분》을 구했거든요.《아기와 나》의 경우는 잡지 《이슈》연재분부터 시작해서 단행본으로 끝까지 읽었어요. 그게 벌써 한 10년 전쯤 되나 봐요. 시간이 참 빠르죠. 《아기와 나》를 한참 읽을 때 우리 막내가...

빛의 거리

역시 까까네 집에서 읽었다. 애니북스는 까까에게 사은품으로 핸드폰 닦개라도...애니북스 웬만한 책은 거의 있을 것 같다.아...이건 잘 모르겠다. 무감이 싫다로 넘어가기 직전에 걸린 느낌. 제목과 그림은 좋은데 내용은 잘 모르겠다.

여자의 식탁4

까까네 집에서 읽었다. 만화책이라는게 어느 집이나 두 겹으로 쌓여 있기 마련이라 그 앞 권 어디 있느냐고 묻기도 좀 미안하다. 그래서 그냥 4권만 읽었다. 이 만화는 그렇게 읽어도 상관없으니 말이다.이 만화가 다루는 내용들은 싫지 않다.나의 '싫지 않다'는 "정말 싫어 - 싫어 - 무감 - 좋아 - 정말 좋아"의 5단계에서 무감이 좋아로 넘어가기 직전에...

너는 꽃미남

느닷없이 꽃미남에게 고백받아서 사귀게 되었더니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하는 웹 일기의 출판버전이란다.있어서 봤지 없으면 안 볼 그런 만화.; 그림은 사실적인 것과 거리가 멀지만 내용은 확실히 나보다 잘난 남친이 생겼을 경우 일어날 법한 납득 가능한 상황으로 채워져 있어서 끄덕끄덕하며 봤다.뭐 작가의 남친이 생긴 것과 별개로 성격도 좀 특출난 면이 있는 것...

심야식당

까까네 집에서 고기 구워 먹자기에 다녀왔다. 까까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책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늘 신세지고 있다. 이번에는 플스2와 《늑대와 향신료》도 여러 권 빌려왔다.요번엔 갔더니 기여워2 하느라 친구들은 내팽개치고...어흙흙. 뭐 갈 때마다 가서 책이나 읽고 오는 패턴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은 재밌다고 추천받았다.자정 넘어 문을 여는 심야...

나비가 없는 세상

김은희의 이 만화는 윙크에 단편으로 연재되었을 때 본 적이 있다. 그녀는 가끔씩 자기 고양이의 이야기를 그리곤 했는데 내가 기억하고 있는 건 추새 이야기 정도다. 연재 중에도 고양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하곤 했으므로 페르캉이나 추새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 이름들을 오랜만에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도서관 반납 서가에 있길래 잠시 들었다가 구석에...

고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채치충으로 검색하니 나와서 주문했는데 내용은 정말 볼 게 없다. 채치충이 그린 고양이가 잔뜩 나오는 것 외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21세기에는 시대가 달라졌으니 고양이같은 사람이 되라는 내용인데 잘 이해되지는 않는다. 중국어를 잘 모르니 명확하진 않지만 채치충의 말장난들이 번역되는 과정에서 다 죽어 버리면서 재치도 없고 설득력도 없는 내용이 되어 버린 ...

나루토 26, 27

이건 지난 주에 읽었습니다.만...사쿠라의 각성 꽤나 늦었네요. 워낙 속도가 느린 만화이긴 합니다만...시간 상으로 놓고 보면 사쿠라가 각성할 타이밍이긴 한데...그래도 주인공급 여아가 치유계에다 천재 가능성으로 나오니 조금 시시한 각성이네요. -_-;;;책 읽는 도중에 애니판 나루토를 보고 있었는데 마침 록 리 * 가아라 편이었습니다. 마지막 화에서는...

충사 5, 6

꽤 빠르게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그 동안 출판사가 망하면서 책 나오는 것이 멈춰 있었던 걸 생각하면 그다지 빨리 나온 건 아니군요.처음부터 순서대로 모으는 첫번째 책이 되겠네요. 보통은 중간에 한 권씩 사서 보거나, 다 나오고 난 후 한꺼번에 사는 패턴이기 때문에. 호호호.;삼양판과는 사이즈가 다르다는 소문이 들렸던 것 같은데 막상 같이 놓고 보니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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