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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a

매우 오랜만의 갱신이 되겠네요.약 8개월 정도 상당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여가 시간을 다 게임에 써 버리고 있습니다. 읽은 책을 갱신하지 않은 적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 읽은 책의 개수가 너무나 적네요. 책을 꾸준히 읽고 신작 게임들도 해 보아야 하는데 시간 배분을 완전히 잘 못하고 있네요. 감상이 빠진 기간 동안 《136명의 집- BIMS at H...

이 책에 대한 감상은 아마 노트에 써 놓고서는 잊어 버렸습니다. 《식인문화의 수수께끼》에서 레닌그라드 포위공격 때 있었던 카니발리즘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 이 책에 대한 감상을 썼었나? 하고 생각했죠. 확인해 보니까 에버노트에는 없었습니다.무슨 생각을 했냐하면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2차 세계대전은 그렇게까지 오래 전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2차...

나의 지구를 지켜 줘

우연한 계기로 떠올라서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이제 와서 보니 이야기 완급도 좋고 군더더기가 없네요.어디에서더라? 극찬으로서 "ㅇㅇ을 안 봤다니 ㅇㅇ를 처음으로 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네가 부럽다." 뭐 이런 칭찬에 대한 설명을 들은 적이 있어요. 이 만화는 그런 말을 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최초 연재가 80년대 말이기때문에 지금 보면 초반 세 권 ...

겁쟁이 페달

대여점을 안 다니게 되면서 만화책을 제대로 챙겨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신간 만화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았고, 여러 만화책을 두루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파는' 작품만 아는 사람이 많아졌지요. 신간을 망라해서 정보를 얻기 힘들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멀어졌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대여점은 자주 가면 신간을 차곡차곡 볼 ...

SNOWCAT의 혼자 놀기

집이 좁은 관계로 많은 책들이 도로 팔려 나가고, 잘려서 전자 데이터로 변환되기도 합니다.제 책장은 오래 되었고, 한 때 (혹은 지금도 때때로) 읽을 여력이 없으면서도 할인의 시기에 맞춰 십 수 권의 책이 책장으로 들여 오곤 했습니다. 이렇게 사는 책들은 충동적이어서 쉽게 잊혀집니다. 책장을 매일 진득하게 들여다 보는 것은 아니므로 제 책장에 어떤 책이...

이스트 코스트

댕기 연재 당시 꽤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입니다. 원래 윙크파였으나 댕기 쪽에서도 꽤 괜찮은 만화들이 많이 연재되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둘 다 사 보게 되었네요. 나중에 청소하면서 댕기는 다 버리고 윙크만 다락에 올려 두었는데 상태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상태는 굉장히 안 좋을 것 같네요. 재건축 이야기가 있어서 그렇게 되면 어떻게 처리할지 좀 고심해야 할...

라이언의 왕녀

책장을 줄이기 위해 오래된 책을 스캔한 것은 조금 된 취미입니다. 좋아하는 취미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은 해요. 예를 들면 94년에 재간된 이 라이언의 왕녀의 경우 세월의 무게를이기지 못하고 종이가 바스라지기 직전이었기 때문에요. 제게는 이런 만화책들이 몇 권 있습니다. 그렇게 오래된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충사도 앞 권들은 10년 가까이...

멸망한 짐승들의 바다

어쩌다 구매하게 된 책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애니북스 만화를 보고 싶어서 구매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내용은 아주 묵직합니다. 단편 하나하나가 집중력도 좋구요. 이런 이야기는 상상해본 적도 없다!고 할 정도로 독창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충분히 신선합니다. 비슷한 떠오르는 책이 없는데도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논술지왕 1

언젠가 그림이 귀여워서 한 번 사본 것으로 기억합니다.별다른 감상은 없어요.

월광천녀

이사를 준비하면서 이 책을 예전에 구해두었던 것이 생각나서 읽어 보았습니다......어렸을 때 이 만화가 막 나올 때 읽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주인공의 민폐가 넘쳐서 버틸 수가 없었어요. 시미즈 레이코의 그림만은 좋았습니다. ㅠㅠ책등에 고양이 발톱 자국이 난 책이 좀 있지만, 얘는 처분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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