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퀘스트

예전에 스캔해 두었던 것을 이번에 생각난 김에 몰아 읽었습니다. 한 10년쯤 전에 읽기는 해서 어느 정도는 기억이 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읽었으나 약간의 캐릭터만 알 것 같더군요...그리고 정발된 8권이 완결이 아니었가는 것도 마지막에서야 "아차" 하고 떠올랐습니다.ㅠㅠ 이제서 학산이 뒷권을 내줄리는 없겠지요.

책날개의 프로필에 의하면 2부도 있다고 적혀 있어서 인기가 있었나보다 하고 말았는데요, 일본에서는 그 정도가 아니라 아직도 시리즈가 발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읽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이런 장수 판타지 시리즈를 신간이 나왔으니 봐볼까? 하고 아무 비판적인 생각 없이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젠가 일본어 책을 읽을만큼이 되면 그때엔 9권 이후의 내용도 알 수 있게되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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