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이야기

저자는 대단히 박식한 사람으로 우리 태양계의 9개 행성에 대해 신화적인 측면부터, 행성이 발견되는 과정, 현대에 이르러 행성에서 일어난 전 우주적인 이벤트까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깊은 지식이 요구되거나 사유가 일어나는 부분에서의 번역은 많이 미흡합니다. 이 책이 제 책장의 한 자리를 차지할 책인지, 다른 주인을 구해줄 책인지 여러 차례 고민해 보았으나 아직 제대로 결정하지 못한 것은 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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