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SF 르네상스 1

SF를 살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구매하였습니다. 언제인가 찾아 보면...8월 10일이군요. 그 즈음 한참 《이계의 집》등을 읽고 있었어요. 그러니 감상은 지금 쓰고 있지만 그때 바로 읽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아요.

차례를 들춰보면 〈기러기 여름〉, 〈헤일로〉,〈착한 쥐〉가 좋았고, 음 읽던 당시에는 별로라고 생각했던 단편들도 지금은 좋게 보이네요. 읽던 당시에는 2권이 더 좋았다고 생각했지만요. 베스트로 꼽기는 그렇고, 읽어볼만은 한 책입니다. 이런 책을 읽었다는 기록 정도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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